
몇해 동안 High Definition 비디오 디스크의 형식으로 경쟁해왔던 Blue-Ray와 HD-DVD의 싸움에서 Blue-Ray가 결국 표준 형식으로
지정되었답니다. 블루레이는 차세대 오디오-비디오 매체의 표준으로 정착될 것입니다. (몇년이나 갈지 모르지만....)
사진에 소개된 SONY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2007년에 소개된 것으로서 현재 국내 시판 가격은
70~100만원입니다. 2008년 7월 현재 미국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가격은 0 정도입니다. 조만간 현재의
DVD 플레이어 가격으로 낮춰질 것으로 예상합니다. 아직 SACD 를 지원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만
블루레이 플레이어가 SACD를 재생하게 만들지 못할 이유가 없으니 SACD를 포함하여 세상의 모든 광학디스크를 재생하는
블루레이 플레이어가 곧 나올 것입니다. 그것도 매우 저렴하게... SACD란 형식 자체가 블루레이에 포함될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.
그러므로 가까운 시일 내에 씨디 플레이어, 디비디 플레이어를 구입하실 분들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구입에 대하여 생각해보셔야 합니다.